어린이 체험실
- 시설현황 : 153㎡(박물관 3층)
2015년에 문을 연 정관박물관 어린이체험실은 부산 지역 박물관 최초로 조성된 어린이 역사 체험공간으로, 삼국시대 생활사를 중심으로 유아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 대표 유물을 주제로 한 『집모양 토기 속 세상』 을 운영합니다. 내부 공간은 ‘집모양 토기’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 삼국시대 사람들의 주거 생활과 부장 · 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꾸려져 있습니다. 전시 캐릭터 ‘상상특공대’와 함께 삼국시대 기장 지역 사람들의 주거 문화와 그들이 품었던 소망을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