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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동고분군의 말갖춤새

제 2전시실은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을 장르별로 전시하고, 또 인접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비교 전시하여 복천동고분군의 성격을 볼 수 있다.

전시구성

관내도
복천동 고분군 말갖춤새 전시실 위치를 표시한 관내도
복천동고분군의 말갖춤새
복천동 고분군 말갖춤새 전시모습
전시설명
말갖춤새는 재갈, 발걸이, 안장과 고들개, 말의 장식에 쓰인 띠끝꾸미개, 말띠드리개, 말방울, 기꽂이, 말을 보호하는 말갑옷, 말머리 가리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복천동고분군에서는 이러한 말갖춤새들이 거의 종류별로 모두 나와서, 가야집단이 일찍부터 뛰어난 기마문화를 누리고 있었음을 알려준다. 복천동고분군에서 실용의 말갖춤새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시기는 서기 4세기대부터이다. 이 시기의 말갖춤새는 주로 재갈, 발걸이, 말띠드리개가 출토되었는데 무덤의 길이가 5m가 넘는 대형의 무덤에 부장되었다. 5세기에 접어들면서 말갖춤새는 안장, 장식을 위한 띠끝꾸미개, 말띠드리개, 말방울 등 다른 부속구도 많이 만들어진다.

자료관리 담당자

복천박물관
강승희 (051-550-0331)
최근 업데이트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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