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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112.부산근대역사관 어린이활동지 모범답안입니다.
    • 답변
      모범답안 1-1. 조일수호조규 1-2. ① 1-3. ① 1-4. ② 2-1. ① 2-2. 동양척식주식회사 2-3. ① 2-4. 전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물자를 빼앗고, 조선인들을 강제적인 징용과 징병으로 전쟁터로 끌고 갔습니다. 3-1. 우리나라의 물자들을 신속히 운송하고 수탈하기 위해서입니다. 3-2. 제일 왼쪽부터 첫째 건물(사진)이 부산부청, 둘째 건물이 부산우체국, 셋째 건물이 부산부립병원, 넷째 건물이 부산세관입니다. 4-1. ④ 5-1. 미국, 소련 5-2. 한국전쟁(6.25전쟁) 5-3. 미문화원
  • 질문 111.2010년 특별기획전 체험활동지 정답코너입니다
    • 답변
      2010년 특별기획전 <부산의 근대 자본가, 청운 윤상은의 일생> 체험활동지 정답코너입니다. 정답 문제1. ③ 문제2. 구포, 윤홍석 문제3. 개성 문제4. ② 문제5.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지원하였기 때문에 문제6. 맥도(麥島) 문제7. ③ (참고 : 마지막 보기 ③ 안경은 ④ 안경의 오타입니다.) 문제8. ④ 문제9. ① 문제10. 전매국(專賣局) 전매국이란? 전매국은 담배, 소금, 홍삼 등 전매상품을 매매한 뒤 수익을 국고로 귀속시키는 기관으로 1948년 정부수립 당시 재원조달이 시급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임무를 지녔다. 1952년 전매청으로 바뀌었다가 현재는 한국담배인삼공사(1989년 이후)에서 이 업무를 맡고 있다.
  • 질문 110.근대역사관 어린이 학습장 정답
    • 답변
      정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1-1. 조일수호조규 1-2. ① 1-3. ① 1-4. ② 2-1. ① 2-2. 동양척식주식회사 2-3. ① 2-4. 전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물자를 빼앗고, 조선인들을 강제적인 징용과 징병으로 전쟁터로 끌고 갔습니다. 3-1. 우리나라의 물자들을 신속히 운송하고 수탈하기 위해서입니다. 3-2. 제일 왼쪽부터 첫째 건물(사진)이 부산부청, 둘째 건물이 부산우체국, 셋째 건물이 부산부립병원, 넷째 건물이 부산세관입니다. 4-1. ④ 5-1. 미국, 소련 5-2. 한국전쟁(6.25전쟁) 5-3. 미문화원
  • 질문 109.옛날 사람들이 기와나 장식에 도깨비문양을 많이 사용한 까닭은?
    • 답변
      도깨비는 나쁜 귀신이나 병마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준다고 여겨, 기와나 대문의 문고리 등에 도깨비 장식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 질문 108.와당" 또는 "막새기와"란?
    • 답변
      골기와집에 이여져 내린 암키와와 수키와의 처마 끝 부분을 마감하는 기와늘 일컫는 말입니다. 이러한 막새네는 꽃무늬나 동물무늬가 아름답게 새겨져 있지요. 암키와의 끝 장식을 암막새, 수키와의 끝장식을 수막새라고 합니다. 대체로 암막새는 가로로 길쭉하며, 수막새는 원형입니다.
  • 질문 107.조선시대의 양반들이 쓴 갓이나 망건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 답변
      말총(말의 꼬리털)으로 만들었습니다.
  • 질문 106.먹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답변
      소나무를 태울 때 나는 그을음을 긁어모아, 이를 생선이나 쇠가죽을 고아 만든 아교풀에 반죽하여 만들었습니다.
  • 질문 105. 옛 선비들의 벗이라고 한 "문방사우"란?
    • 답변
      선비들이 공부를 하는데 꼭 필요했던 종이, 붓, 먹, 벼루의 네가지를 말합니다.
  • 질문 104.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요?
    • 답변
      보통사람들은 맑은 날에는 짚신, 비오는 날에는 나무로 만든 나막신을 신었습니다. 그리고 눈이 왔을 때는 밑바닥이 넓은 설피라는 신발을 신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양반들은 가죽으로 만든 신발을 많이 신었지요.
  • 질문 103. 솟대란 무엇일까요?
    • 답변
      솟대란 나무나 돌로 만든 새를 장대나 돌기둥 위에 앉힌 마을의 신앙대상물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정월 대보름을 기해 마을어귀에 솟대를 세워 한 해동안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빌었습니다. 솟대는 장승과 나란히, 또는 단독으로 마을 입구에 세워져, 마을 밖으로부터 마을로 들어오는 잡귀, 잡신, 액, 살 등을 막아주는 마을의 수호신간을 말합니다. 동제를 마치고 나면 북어, 대추 등의 제물 일부와 실타래, 백지 등을 함께 짐대에 매어 놓습니다. 이는 수호신에 대한 예물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짐대의 실에는 종종 지프라기, 붕어 및 이삭을 넣은 복조머니 등이 물려 있는데, 이 또한 풍년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근대역사관
박봉호 (051-253-3845)
최근 업데이트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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