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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근대개항

  • 부산의 근대개항
  • 일본인의 이주와 전관거류지 설치
  • 조선정부와 조선상인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구성

관내도
제1전시실 부산의 근대개항 전시장 위치
부산의 근대개항
부산의 근대개항 전시이미지
전시설명
1876년 근대 개항 후 부산에는 조선의 쌀을 일본으로 가져가고, 조선 시장에 일본 공산품을 팔려는 일본 상인들이 건너왔다. 일본인들은 조선 후기 조성된 초량왜관에 전관거류지를 만들어 살면서 조선 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었다. 일본 정부는 부산의 일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지배기구를 만들었다. 조선에서 재산을 모은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의 보금자리를 조금씩 빼앗았다. 조선 정부는 개항장인 부산에 관리를 파견하고, 조선상인들은 일본상인과 경쟁하면서 성장을 도모했지만 일제의 침략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조선인들이 살았던 동래는 일본인들이 지배하는 부산으로 편입되었다. 일제는 부산을 대륙침략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갖춘 근대도시로 만들어 갔다.

자료관리 담당자

근대역사관
이남식 (051-601-1821)
최근 업데이트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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