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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반환기

부지반환 및 공원조성기(1995~현재)

  • 하야리아(Hialeah) 부대가 최초 이곳에 주둔할 때만 하더라도 비교적 한적한 곳이었으나 서면일대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이 지역의 낙후성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었음.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역은 대부분 마찬가지이지만 이곳 역시 오랜 기간 동안 ‘군사기지 보호법’으로 인해 개발이 묶여버려 지금까지 낙후된 지역으로 남아 있음
  • 이 같은 지역의 기형적 도시구조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5년부터 부산지역의 시민단체들이 모여 ‘부산땅 하야리아 되찾기 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면서 하야리아부대 주둔지 반환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었음
  • 통상, 군대 주둔지는 도심 거주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하야리아 부대는 부산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논란의 중심이 되었고 지속적인 반환을 요구받았음. 한·미 협약과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의 지침서 하에, 부산시는 하야리아 부대의 재배치와 시 반환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음. 다양한 장소들이 제시되었으나, 한·미 협약에 의한 재배치를 위한 요구사항을 수용하지는 못했음
  • 2002년 3월 한ㆍ미간의 연합토지관리계획(Land Partnership Plan)협정에 의거 2011년까지 부대이전을 검토하였으나, 2004년 10월 LPP 협정개정으로 2006년 8월 하야리아부대의 폐쇄가 결정되고 부대기능은 대구(워쿼 헨리), 왜관(캐롤), 진해 등지로 분산 재배치되었음. 이후 지지부진했던 하야리아(Hialeah) 부대의 관리권이양 문제가 해결된 것은 반환운동이 시작된 이후 17년이 지난 2010년 1월 13일 한미정부간의 반환협상이 타결되고 27일 부산시가 관리권을 인수 받게 됨으로써 종지부를 찍게 되었음
  • 부산시는 하야리아부대의 폐쇄가 결정된 2006년 이곳에 부산을 대표하는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당시 ‘흐름과 쌓임의 충적지를 의미하는 Alluvim'의 개념을 제시한 미국의 제임스 코너씨의 안을 당선작으로 결정하여 이를 토대로 2014년 5월 부산시민공원이 개장됨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대책위 가두캠패인 사진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대책위 가두캠패인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추진회 주최 규탄대회 사진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추진회 주최 규탄대회

하야리아 공원화 ‘50만명 서명운동’ 돌입 사진

하야리아 공원화 ‘50만명 서명운동’ 돌입

하야리아 부대 폐쇄식 장면 사진

하야리아 부대 폐쇄식 장면

하야리아 조속반환 협조요청 사진

하야리아 조속반환 협조요청

하야리아 내 발견 문화재 사진

하야리아 내 발견 문화재

부지관리권 부산시로 이양 후 부대내부 탐방(2010.1.14) 사진

부지관리권 부산시로 이양 후 부대내부 탐방(2010.1.14)

하야리아 부대를 찾은 미국대사(국제신문 2010.6.18) 사진

하야리아 부대를 찾은 미국대사(국제신문 2010.6.18)

하야리아 라운드테이블 출범 (2010.8.31) 사진

하야리아 라운드테이블 출범 (2010.8.31)

부산시민공원 조성사업 기공식 (국제신문 2010.4.3) 사진

부산시민공원 조성사업 기공식 (국제신문 2010.4.3)

부산시민공원 기본개념도 사진

부산시민공원 기본개념도

부산시민공원 조감도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 사진

부산시민공원 조감도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
  •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대책위 가두캠패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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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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