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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리아 인근주민의 삶

캠프하야리아 인근 주민의 삶

  • 한국전쟁이 끝나고 주한미군사령부는 서울 용산기지로 옮겨갔으나, 하야리아 캠프는 주한미군의 군수물자를 보급하는 보급 기지로서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계속 수행하였음
  • 특히 지정학적으로도 부산항은 군병력과 물자 수송의 관문이었기 때문에 하야리아 캠프의 역할은 그만큼 컸음. 따라서 하야리아 부대는 전쟁 기간은 물론이고 전쟁 이후에도 주한미군의 보급기지로서 동아시아 지역안보상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부산시민의 생활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쳐왔음
  • 1949년 가을, 한국마사회 주최의 ‘추계경마대회’가 연지 제2경기장에서 열렸음을 감안할 때, 새로 신축된 (구)하야리아부대의 ‘장교클럽’이 임시 마권발매소로 활용되었고, 이후 마권발매소로 불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큼
  • 다른 한편으로는 1950년대 이후, 이곳의 민간인 출입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음에 비추어 볼 때 장교클럽보다는 마권판매소의 기억이 더 컸을 것임

서면 경마장 1948.9 사진

서면 경마장 1948.9

서면경마장 1950. 8. 사진

서면경마장 1950. 8.

정문 출입구 G1(현 성지초등학교방면) 사진

정문 출입구 G1(현 성지초등학교방면)

퀀셋막사(T226)에서 G4(현 국립국악원)방향으로 찍은 사진

퀀셋막사(T226)에서 G4(현 국립국악원)방향으로 찍은 사진
  • 서면 경마장 1948.9 사진
  • 서면경마장 1950. 8. 사진
  • 정문 출입구 G1(현 성지초등학교방면) 사진
  • 퀀셋막사(T226)에서 G4(현 국립국악원)방향으로 찍은 사진

자료관리 담당자

임시수도기념관
박상규 (051-888-6852)
최근 업데이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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