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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전시실

하야리아 부대마을 이야기

캠프 하야리아의 남쪽에는 '범전동 본동'이라는 자연마을이 있었다. 원래 농사가 주업이었으나 미군부대가 들어서면서 상권이 형성되었고 미군을 상대하는 노점상, 셋방 임대, 기념품점, 술집, 양복점 등이 들어서면서 1980년대 후반까지 호황을 누렸다. 지금은 공원 부지에 편입되면서 마을의 흔적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전시실안내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제3전시실안내 평면도

전시안내

  • 캠프 하야리아와 인근 주민들이 어떻게 소통을 하고 공존했는지 모형을 통한 생활사 재현전시로 보여줌

전시갤러리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제3전시실 사진

자료관리 담당자

임시수도기념관
박상규 (051-888-6852)
최근 업데이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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