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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

잃어버린 땅, 잃어버린 기억

부산의 범전리ㆍ연지리 일대의 농지는 1910년 한일강제병합 이후 대부분 일본인의 손에 들어갔으며 1930년부터 오락, 마권판매, 군마양성을 위해 서면경마장을 만들어 운영하였다. 그러나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 이후에는 각종 일본군부대가 자리 잡고 연합군 포로 감시를 위한 임시군속훈련소가 설치되는 등 군사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전시실안내

부산시민공원역사관제1전시관 전시실안내 평면도

전시안내

  • 일제강점기 부지의 침탈과 일본인들의 오락을 위한 서면경마장 건립, 그리고 범전동 일대를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연사적 의미에서 재조명

전시갤러리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제1전시관 사진

자료관리 담당자

임시수도기념관
박상규 (051-888-6852)
최근 업데이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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