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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부산박물관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공동기획 특별전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 개최

부서명
전시운영팀
전화번호
051-610-7141
작성자
임설희
작성일
2019-08-07
조회수
1292
내용

부산박물관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공동기획 특별전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개최

 

전시기간 : 2019. 8. 20.() ~ 10. 6.()

개막식 : 2019. 8.19.() 15:00

전시장소 : 부산박물관 부산관 기획전시실

부대행사 : 특별강연회 <한국 수중발굴과 해양교류>

- 일시 : 2019. 8. 19.() 13:30~15:00

- 강사 : 이귀영(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 장소 : 부산박물관 대강당

 

부산박물관(관장 송의정)820()부터 106일까지 2019년 특별기획전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52일 문화재청 산하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와 체결한 전시협약에 따라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1976년 신안선 발굴을 기점으로 탄생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40여 년에 걸친 업적과 성과를 소개하고 수중문화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한 차원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총 480점의 엄선된 유물들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볼거리들이 풍성하게 제공될 계획이다.

 

전시는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바닷속 보물창고, 난파선을 만나다>, 2<바닷길에서 새로운 삶과 풍요를 꿈꾸다>, 3<흙과 불로 빚은 미학, 바닷길로 퍼지다>, 4<바닷길로 나라의 세금을 걷다>, 5<뱃사람들, 머나먼 항해를 떠나다>의 순서로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동북아의 해양수도 부산에서 우리나라 해양문화유산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 특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특별전 개막식은 819() 오후 3시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130분부터는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 수중발굴과 해양교류를 주제로 한 이귀영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의 초청강연회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