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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박물관 제35기 역사문화강좌 <사피엔스 : 인골과 조선시대 미라로 보는 삶>

부서명
교육홍보팀
전화번호
051-610-7182
작성자
이정은
작성일
2019-06-25
조회수
57
첨부파일
내용

- 부산박물관 제35기 역사문화강좌 -
사피엔스 : 인골과 조선시대 미라로 보는 삶


◈ 부산박물관, <사피엔스: 인골과 조선시대 미라로 보는 삶> 이란 주제로 7. 23.(화)부터 26.(금)까지 성인대상 강좌 진행
◈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인골과 미라 전공자를 초빙하여 수준 높은 강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7. 23.(화)부터 7. 26.(금)까지 나흘간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사피엔스: 인골과 조선시대 미라로 보는 삶>이란 주제로 제35기 역사문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4년 ‘성인박물관강좌’ 로 출발한 역사문화강좌는 박물관대학과 함께 부산박물관을 대표하는 성인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다양한 주제의 심도 있는 역사 강좌를 제공하여 부산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35기 역사문화강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인골과 미라를 주제로 주요 발굴을 담당하였던 각 기관의 연구자 및 학예연구관, 대학교수 등을 초빙하여 평소 접하기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인골에 대한 주제를 만나 볼 수 있다. 

 

  7월 23일 화요일 개강하여 <고인골 연구 성과와 전망, 이준정 서울대학교 교수>, <고인골자료로 본 선사시대인의 삶과 문화, 김재현 동아대학교 교수>,  <하동에서 발견된 조선시대 미라, 이양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관> 등 다양한 시대별 인골과 미라에 대한 강좌가 1일 2강좌씩 총 4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 참고)
 
  수강신청은 7월 2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7월 21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박물관 안내데스크 및 온라인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를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가능하며,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은 ‘이번 역사문화강좌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선조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051-610-7182)